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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월간 COFFEE 8월호_ 시장을 개척하는 기업 '원인터시스템' 기사

관리자 2016.08.02



커피 전문 매거진 '월간 COFFEE' 2016년 8월호에 ㈜원인터시스템HME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원인터시스템의 공식수입사인 무선통신 시스템 HME EOS-HD 시스템ZOOM TIMER에 대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월간 커피 8월호에서 원인터시스템HME를 만나보세요!






















기사본문



FRANKE와 HME


원인터시스템은 2005년 설립 이후 스위스의 커피머신 회사인 FRANKE를 공식 수입하면서 전자동 커피머신을 주력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FRANKE 공식 수입을 시작으로 사업을 이어가던 원인터시스템은 2007년 외식분야 사업 확장을 목표로 HME와 손을 잡았다.
서비스의 다양화를 고민하던 중 미국의 드라이브 스루 문화에 매력을 느꼈고 한국에서도 이 분야를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
무선통신기기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 결과 미국 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고 안정성이 좋은 HME의 공식수입사가 됐다.

처음에는 맥도날드에 이 제품을 납품하기 시작했는데 특정지역에만 사용될 수 있는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드라이브 스루가
매출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면서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후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 전문점 역시 드라이브 스루를
도입했고 HME제품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특히 스타벅스는 단기간에 70여 개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오픈하면서 적극적인 사업확장을 꾸리고 있다.

"국내에는 드라이브 스루 매장도 많지 않고 무선통신기기 역시 많지 않아 자연스럽게 HME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공식수입사인 원인터시스템을 찾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에 최적화된 시스템

" HD급의 오디오 성능과 제품 퀄리티, 안정성에서 타 제품에 비해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어
국내 직영점 형태로 운영하는 맥도날드, 스타벅스와 같은 대기업에서 이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 "




트렌드에 민감한 기업

원인터시스템은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자동 머신, 드라이브 스루 시스템 등 당장에는 큰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세계시장 동향이나 국내 수요 등을 보고 트렌드가 될 만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 또한 인력이나 교육에 집중하면서 사람 중심의 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점 역시 눈에 띈다.
커피 머신은 물론 무선통신 시스템 역시 소비재가 아니기 때문에 트레이닝을 중시하고 있는데 프랑케의 경우 1년에 2번씩
스위스 본사 트레이너가 방문하고 있고 HME 역시 3박 4일의 컨벤션을 열고 하드 트레이닝을 진행하면서 수리, 신제품,
새로운 기술 등의 교육에 원인터시스템 직원들도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


" 변화해가는 시장에 일찍 진입한 원인터시스템이기에 세일즈 포인트를 넓혀가는 것을 목표로 마케팅에도 힘을 싣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의 테스트 매장을 진행하기도 하고 차량 통행량을 직접 조사하기도 하면서 성장 가능성을 열어주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인 시장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





자료제공 : 월간커피 정진천 에디터​